지스타 2025서 ‘스페이셜 사이니지’ 공개!
게임 속 캐릭터가 현실로?
**부산 벡스코(BEXCO)**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 축제 ‘지스타 2025’ 현장,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 가장 뜨거운 아이템은 단연 삼성전자의 **’스페이셜 사이니지(Spatial Signage)’**였습니다.
넷마블 부스 전면에 설치된 이 혁신적인 디스플레이는 안경 없이도 완벽한 3D를 구현하며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충격을 선사했습니다.
🎮 넷마블 캐릭터, 85인치 화면 밖으로 ‘진격’
삼성전자는 이번 지스타에서 넷마블과 협업하여 차세대 입체형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.
-
살아 움직이는 캐릭터: ‘나 혼자만 레벨업: 어라이즈’ 등 넷마블의 인기 게임 캐릭터들이 마치 실제 공간에 존재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묘사되었습니다.
-
무안경 3D의 마법: 전용 안경이나 VR 헤드셋 없이도 정면, 측면 등 어느 각도에서나 입체감 넘치는 게임 세계를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.
🛠️ 슬림함에 담긴 압도적 기술력
전시 현장에서 특히 주목받은 점은 제품의 **’슬림함’**입니다.
-
52mm의 혁신: 기존의 무거운 홀로그램 박스 형태가 아닌, 일반 사이니지와 다를 바 없는 52mm 초슬림 디자인으로 구현되었습니다.
-
3D 플레이트 기술: 삼성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통해 얇은 두께에서도 화면 안쪽에 또 다른 공간이 있는 듯한 깊이감을 완벽히 재현했습니다.
🏆 CES 2026 혁신상 수상으로 이어진 리더십
지스타에서의 뜨거운 반응은 글로벌 시장으로 이어졌습니다. 이 제품은 최근 CES 2026에서 엔터프라이즈 테크놀로지 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.
삼성전자 VD사업부 관계자는 “스페이셜 사이니지는 단순히 보는 공간을 넘어 몰입과 체험이 공존하는 시각 경험의 전환점이 될 것”이라며, 향후 게임뿐 아니라 전시, 예술,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.
💡 에디터 한줄평 “지스타에서 경험한 3D의 감동이 이제 매장과 전시장 곳곳으로 퍼져나갈 준비를 마쳤습니다. 안경 없는 3D 시대, 삼성이 앞당기고 있네요!”



